[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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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다른 나라고 해두자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지연 씨는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30대 중반에도 풋풋한 매력을 발산한 박지연 씨는 짧은 단발로 더욱 앳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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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절친 개그우먼 김민경은 "예쁘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배우 정혜성도 "오 예쁘다. 누가 찍어줬는지"라며 박지연 씨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 씨는 2008년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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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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