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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의 이번 백신휴가제도는 최근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한 정부의 백신접종계획 및 휴가권고지침에 적극 동참하고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특별휴가 이후에도 이상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개인 연차를 활용해 충분히 휴식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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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재택근무제도를 유지해왔다. 지난해 3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누구보다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주류 도소매 업계에도 총 3억원 상당의 위생물품을 지원하고 고객사의 결제 금액 상환 기간을 연장하는 등 주류 업계 상생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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