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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와 마녀'를 통해 6년 만에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 미야자키 고로 감독은 이번 온택트 코너에 출연해 원작 '이어위그와 마녀'를 영화화하게 된 계기부터 스튜디오 지브리 최초 풀 3D CG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비하인드, 그리고 이번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던 메시지까지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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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튜디오 지브리 사상 가장 파격적인 캐릭터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아야와 마녀'는 국내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자우림 김윤아의 파워풀한락스피릿 OST까지 더해져 극장가를 스튜디오 지브리의 새로운 마법세계로 물들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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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와 마녀'는 미스터리한 마법저택에 발을 들인 10살 말괄량이 소녀 아야의 판타지 어드벤처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이자 '코쿠리코 언덕에서'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의 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연출했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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