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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자신의 슈퍼카 앞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 본네트에 살짝 걸터 앉아 화보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했다. 환한 미소로 이날의 기분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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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슈퍼카는 4억3천만 원대이지만 옵션 등이 추가될 경우 5억 원대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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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남자친구가 과거 가라오케에서 근무한 적이 있으며, 자신 역시 가라오케에서 처음 만났다고 인정했다. 그는 "직업에 귀천이 없다"며 "여자로서의 한예슬도 소중하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내 감정이 느끼는대로 지내고 있었다"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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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