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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지우와 아들 준우를 데리러 가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타이트한 청바지 안에 티셔츠를 넣어 잘록한 허리를 그대로 드러냈다. "앱으로도 뱃살은 감출 수 없다"고 60.9kg임을 인증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장영란은 꾸준한 운동으로 금세 58.7kg까지 감량했다. 필라테스로 다이어트 중인 장영란은 이전보다 훨씬 대범해진 패션으로 다이어트 성공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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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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