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선언 이틀 만에 50kg대에 진입하며 패션에도 자신감이 생겼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글 남매 데리러 가는 길♥ 픽업룩 청바지에 티를 넣고 입었어요 꺄 엄청 대범하죠? 이 맛에 다이어트하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지우와 아들 준우를 데리러 가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타이트한 청바지 안에 티셔츠를 넣어 잘록한 허리를 그대로 드러냈다. "앱으로도 뱃살은 감출 수 없다"고 60.9kg임을 인증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장영란은 꾸준한 운동으로 금세 58.7kg까지 감량했다. 필라테스로 다이어트 중인 장영란은 이전보다 훨씬 대범해진 패션으로 다이어트 성공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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