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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협은 "1년만의 컴백이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분들이 '옥탑방'으로 기억해주시는데 우리는 오래 전부터 다양한 음악을 해왔다. 이번에는 밴드 사운드를 강하고 진하게 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차훈은 "1년 만에 돌아온 만큼 우리 생각을 앨범에 가득, 꾹꾹 담았다"고, 유회승은 "시원한 보컬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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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문샷'은 이승협의 개성있는 랩과 유회승의 시원한 목소리로 이전까지와는 다른 야성미와 파워풀한 사운드를 내세운 곡이다. 변화를 두려워한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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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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