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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치과 진료를 받기 위해 치과를 찾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의자에 누워 진료 중인 제이쓴. 이때 "살려줘"라면서 발만 봐도 두려워하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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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제이쓴은 "말 잘 들음. 치약 꺼냈으니까 칫솔로 박박하라고 DM 그만 보내라"면서 화장실 욕조에서 칫솔로 슬리퍼를 닦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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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은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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