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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주저하는 여자 앞에 자이언트 두꺼비가 나타난다. 두꺼비는 여자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남자에게 데려다 준다. '고민하지말고 초깔끔하게'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두꺼비가 진로 소주를 밀어주고, 두 남녀는 진로를 함께 마신다. 고민을 해결해 준 두꺼비가 핑크 두꺼비를 만나 반갑게 인사하면서 광고는 마무리된다. 마지막 장면에 새롭게 등장한 핑크 두꺼비는 앞으로 파란 두꺼비와 어떤 관계로 나아갈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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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작고 귀여웠던 두꺼비가 자이언트 두꺼비로 변신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재미있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광고"라며, "걱정과 고민이 많은 시기이지만, 잠시나마 근심을 내려놓고 웃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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