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tvN '보이스4'를 위해 촬영, 조명, 편집, 음악, 미술 등 각 분야의 전문 스태프들이 뭉쳤다.
시즌4로 레전드의 귀환을 알린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마진원 극본, 신용휘 연출,이하 '보이스4')에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스태프들이 참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보이스4'에서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어내고 있는 성정훈 촬영감독은 영화 '서복', '인랑'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한다. 마진원 작가의 대본을 영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긴 장면의 경우 원 테이크 원 컷으로 촬영,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긴 듯 카메라에 담았다. 이에 송승헌, 이하나 등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을 모두 담아낼 성정훈 촬영감독의 결과물이 벌써부터 기대를 높인다.
'보이스4'의 조명은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검은 사제들' 등에서 활약했던 이승빈 감독이 담당했다. 조명은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1순위로 '보이스4'의 리얼리티를 살리고 이를 극대화시키는 일은 이승빈 조명감독의 가장 큰 임무. 특히 공간은 배우들의 캐릭터를 설명해주는 만큼 조명의 톤을 달리해 각 캐릭터를 보다 디테일하게 보여줄 이승빈 조명감독의 결과물에 관심이 모아진다.
'보이스4'가 시청자의 뜨거운 몰입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타이트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이를 위해 영화 '엑시트'로 제56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편집상을 수상했던 실력자, 이강희 편집감독이 흡입력 높은 편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시청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면서 긴장감을 놓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쓰는 편집 기술을 통해 '보이스4'를 한층 더 묵직하게 담아낼 것이다.
이밖에 '마인, '나빌레라', '하이바이마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을 담당했던 임하영 음악감독과 '철인왕후', '각시탈', '공주의 남자' 등을 담당했던 박용석 미술감독이 합세했다.
tvN '보이스4' 제작진은 "'보이스4'는 촬영, 조명, 편집, 음악, 미술 등 각 파트의 장점을 최대치로 살린 협업으로 이뤄졌다"면서 "장면의 작은 부분까지도 스태프들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작업하며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첫 방송까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시즌4에서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면서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와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가 박진감 있게 그려진다. 오는 6월 18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