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에스파가 처음으로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에스파 2위 브레이브걸스 3위 트와이스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1년 5월 13일부터 2021년 6월 13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35,661,866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5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30,596,886개와 비교하면 16.55% 상승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브랜드 모니터 분석도 포함됐다.
2021년 6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에스파, 브레이브걸스, 트와이스, 오마이걸, 블랙핑크, 레드벨벳, ITZY, 마마무, 로켓펀치, 스테이씨, 프로미스나인, 우주소녀, 소녀시대, 우아!, 러블리즈, 핫이슈, 라붐, 에이프릴, 블링블링, (여자)아이들, 다이아, 스텔라, 이달의 소녀, 시그니처, 드림캐쳐, 위클리, 애프터스쿨, 에이핑크, 공원소녀, 트라이비 순이었다.
1위, 에스파 (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 브랜드는 참여지수 975,052 미디어지수 627,064 소통지수 951,660 커뮤니티지수999,7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53,551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470,102와 비교해보면 655.91% 상승했다.
2위, 브레이브걸스 ( 은지, 유정, 민영, 유나 ) 브랜드는 참여지수 368,492 미디어지수 503,974 소통지수 1,215,655 커뮤니티지수 1,211,11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99,237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711,562와 비교해보면 11.11% 하락했다.
3위, 트와이스 ( 지효, 나연, 정연, 모모, 사나, 미나, 다현, 채영, 쯔위 ) 브랜드는 참여지수 295,732 미디어지수 719,963 소통지수 766,307 커뮤니티지수 1,168,1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50,127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882,766과 비교해보면 56.69% 상승했다.
4위, 오마이걸 (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 브랜드는 참여지수 486,540 미디어지수 719,963 소통지수 1,106,520 커뮤니티지수 601,7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14,763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920,338과 비교해보면 51.78% 상승했다.
5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246,908 미디어지수 866,278 소통지수 460,293 커뮤니티지수425,1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98,593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521,993과 비교해보면 43.2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2021년 6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에스파 (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면 지난 5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30,596,886개와 비교하면 16.55% 상승했다.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4.68% 상승, 브랜드 이슈 28.85% 상승, 브랜드 소통 1.81% 하락, 브랜드 확산 29.50% 상승했다"며 "2021년 6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에스파 (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공개하다, 돌파하다, 입성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넥스트 레벨, 빌보드, 세계관'가 높게 나왔다. 에스파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3.54%로 분석되었다. 브레이브걸스 브랜드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40.73% 상승, 브랜드이슈 747.72% 상승, 브랜드소통 383.20% 상승, 브랜드확산 779.26%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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