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프로야구 통산 타율 2할8푼5리, 205홈런을 기록했던 쓰쓰고는 2019년 포스팅을 통해 탬파베이와 2년 총액 1200만달러 계약을 했다. 하지만 계약 첫해인 지난 시즌 타율 1할9푼7리(157타수 31안타), 8홈런 24타점에 그친데 이어 올 시즌 26경기에서도 타율 1할6푼7리에 머물렀다. 결국 탬파베이는 쓰쓰고를 내보내는 쪽을 택했다. 쓰쓰고는 다저스에서 반등을 다짐했지만, 12경기 타율 1할2푼으로 더 부진한 모습을 보인 끝에 오른쪽 종아리 통증으로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