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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아이스하키 대표팀은 19~26일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서 패럴림픽 2연속 메달 획득을 향한 첫 도전에 나선다. 3일간 예선 풀 플레이를 걸쳐 플레이오프 매치업, 메달 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상위 5개팀이 베이징패럴림픽 출전권을 획득하고 6∼8위 팀은 추후 예선 토너먼트를 통해 패럴림픽 출전권 획득에 다시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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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패럴림픽 당시 캡틴으로 이번 대회를 앞두고 첫 선수 출신 사령탑에 오른 한민수 감독은 "첫 경기, 주최국 체코전에 승부를 걸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A풀에서 미국, 캐나다 등 강호에 이어 조 3위가 될 경우 B풀 2위와 겨루게 되기 때문에 상위 5개팀에 주어지는 패럴림픽 티켓 획득에 훨씬 유리하다. 체코를 꺾고 조 3위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수들의 컨디션과 분위기를 잘 끌어올려 꼭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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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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