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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 변수가 생겼다. 2차전에서 발생했다. 이탈리아 주전 센터백 키엘리니는 전반 허벅지를 잡고 교체를 요청했다. 햄스트링 근육 경련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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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2경기에서 6골 무실점이다. 완벽한 공수 밸런스다. 스리톱 임모빌레, 베라르디, 인시네는 상당히 강력하고, 스위스전에서 2골을 넣은 로카텔리를 비롯해 바렐라와 조르지뉴의 중원도 매우 위협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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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변수다. 이탈리아의 핵심 수비수가 빠지면서 중앙 수비에서 약간의 문제가 드러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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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로 2020은 이탈리아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대회였다. BBC 등 현지 매체에서는 '이탈리아가 유로 2020 우승 판도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지금 경기력을 보면 충분히 그런 평가가 나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