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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칸토 SPSG 컨설팅 CEO는 16일 '마르카'를 통해 "만약 미국이었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NFL이나 NBA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선수들은 징계를 받는다. 굉장히 엄격한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할 수 없다"고 미국 스포츠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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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 아르얌 CA 스포츠 마케팅 창립자는 "이건 호날두의 문제가 아니다. 호날두가 그러한 행동에 대해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는게 문제다. 그리즈만이나 부스케츠가 그래도 상관없다는 것 아닌가?"라며 하나의 기자회견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단 점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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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얌은 "축구선수들이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게 있다. 대중에 좋은 메시지를 전달하길 바라겠지만, 또 다른 현실을 봐야 한다. 축구선수들은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팀에 채용됐다. 그러므로 경기 규칙을 따라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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