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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2'(피비(Phoebe, 임성한) 극본, 유정준·이승훈 연출)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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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이태곤과 박주미가 '스윗한 발 마사지' 투샷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신유신이 사피영에게 특급 서비스를 해주는 장면. 신유신과 사피영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고, 평온한 표정의 사피영과는 달리 신유신이 미묘한 표정 변화를 드러내면서 '순간적 온도 차'가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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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태곤과 박주미의 '다정함 뚝뚝 발 맛사지' 현장은 지난 4월에 촬영됐다. 스스럼없이 친해진 두 사람은 촬영에 앞서 리허설 중 서로의 발 크기와 손 크기를 재보며 확연한 차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태곤의 손이 박주미 발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큰 탓에 자꾸 발이 화면에서 가려지는 흔치 않은 해프닝이 벌어진 것. 이에 두 사람은 여러 번 각도를 맞춰보면서도 박장대소를 터트리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은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극강의 집중력을 발휘, 일사분란하게 현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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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혼작사 이혼작곡2' 4회는 20일 밤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