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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의 매력에 흠뻑 빠진 멤버들은 여행을 마무리하기 아쉬워하는 가운데, 대반전이 숨어있는 마지막 미션 '섬 탈출기'가 펼쳐진다. 김종민은 반가운 표정과 그렇지 않은 야유(?)로 혼란스러운 반응을 내비치고, 문세윤은 "최악이야! 마지막에 공포로 바뀐다"라며 현실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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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종민에게는 예능신이 강림한 듯한 사건이 발생, 상상도 못 할 상황이 벌어져 현장이 발칵 뒤집힌다. 나머지 멤버들은 그 순간을 춤으로 표현하며 생생하게 중계했다고 전해져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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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2 '1박 2일 시즌4'는 2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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