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거인군단의 3루콤비 한동희와 나승엽이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삼성과 롯데의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전 한동희와 나승엽은 문규현 코치가 치는 펑고를 받으며 수비훈련을 펼쳤다.
나승엽은 한동희의 부상으로 지난 15일 1군에 콜업됐다. 한동희는 각막 미세 손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후 이번 주말 3연전에 복귀해 함께하고 있다.
Advertisement
3살 터울인 두 선수는 펑고를 받으면서도 서로를 가만 두지 않았다.
형의 실수가 나오자 나승엽은 "집중 집중~"을 외치며 공격(?)을 시작했고 한동희는 동생의 엉덩이를 발로 차는 등의 격한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동생의 활약에 기분이 좋은 형과 형의 복귀가 반가운 동생,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수비훈련을 펼치는 두 선수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