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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태어난 프랑코는 2017년 탬파베이와 38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2018년 루키리그, 2019년 싱글A에서 뛴 그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마이너리그가 열리지 않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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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기대되는 데뷔 선수"라고 주목했다. 매체는 "프랑코는 2019년 대부분 유망주 순위에서 1위로 올랐다. 로우 싱글A와 하이 싱글A에서 114경기에 나와 삼진은 35개를 기록한 반면 타율 3할2푼7리, 9홈런, 18도루를 기록했다. 그해 말 프랑코는 메이저리그 파이프라인 유망주랭킹 정상에 최연소로 올랐다"라며 "지난 2년 동안 메이저리그 파이프라인 1위 유망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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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선수 생활 유격수였던 프랑코는 빅리그 콜업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내야 곳곳에 나섰다. 탬파베이는 최지만, 얀디 디아즈, 2루수 브랜든 로우, 유틸리티맨 조이 웬들, 유망주 유격수 테일러 윌스가 있어 프랑코는 2,3순위로 뛸 수도 있다"라며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인다면 출장 시간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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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