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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아~ 넌 등짝스매싱 맞는 행동 단 한 번을 안했잖아! 나쁜말도 너 정도면 애교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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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아 넌 충분히 이미 잘 하고 있어. 그리고 넌 엄마아빠에게 선물이야"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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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송과 강원래는 지난 200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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