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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무지개보다 화려한 스타일 '눈길이 가네'...♥이효리가 찍어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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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의 남편이자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인 이상순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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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인증샷 촬영 중인 이상순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글라스와 모자로 스타일을 완성한 이상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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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늘에 뜬 무지개를 배경으로 촬영 중인 모습은 마치 그림을 연상케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했다. 이상순은 지난 4일 데뷔 22년 만에 첫 솔로 EP '이상순(Leesangsoon)'을 발매, 2001년 김동률과 함께한 베란다 프로젝트의 '데이 오프(Day off)' 이후 1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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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상순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JTBC '슈퍼밴드2'에 프로듀서로 나선다. 특히 이상순은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아내와 서로 조언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번엔)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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