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푸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월 '썸머-풀 월드(Summer-Ful World)' 시즌을 맞이한 롯데월드 만남의 광장에 롯데푸드의 스테디셀러 '돼지바'가 등장하는 6.5M의 거대하고 특별한 포토존이 설치된 것. 화려한 야자수 장식 밑으로 롯데월드의 귀여운 돼지 캐릭터 '모리스'와 달콤한 초코알갱이로 뒤덮인 대형 '돼지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포토존에서는 사람 키보다 큰 대형 '돼지바'를 먹는듯한 재미있는 사진은 물론 '돼지바'로 디자인 된 커스튬을 입은 4M의 거대한 '빅로티'와도 인증샷을 찍을 수 있어 최근 인기 포토 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
Advertisement
롯데월드 박미숙 마케팅 부문장은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여러 협업을 통해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