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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지난해 9월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하고 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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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오전 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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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을 혼자 생진통 앓는 와중에도 파워 워킹, 짐볼 운동, 계단오르기 열심히 하고 병원 왔더니 이미 3cm나 열려있어서 진행이 무척 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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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간호사언니가 15년동안 아이 받으면서 출산 잘한 사람 열 손가락 안에 든다고 대단하다고 했답니다
10개월을 토덧으로 너무 고생했어서 출산만큼은 오래 걸리지 않고 아가랑 저 둘 다 건강한 만남 하고 싶었거든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덕에 제 생일날, 건강한 아들 순산했습니다
몸조리 잘하면서 회복에 집중할게요.
생일이 같은 저와 까꿍이, 많이 축복해주세요
#자연분만 #건강한 #아들출산 #출산후기 #소띠맘 #조민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