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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는 서울의 월가라고 불리는만큼 금융, 비즈니스 1번지로 8천여 개의 기업과 30만 명이 근무하고 있어 배후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이 가운데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여의도 지역에서 최초로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로 분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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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의도 지역은 현재 여의도 아파트 재개발을 앞두고 있어, 10년 이후 여의도 일대 부동산 시세에 대한 기대감이 현재 몰리고 있다. 이에 현재가 저점이라는 의견이 있는 가운데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가 최초 수익형 레지던스라는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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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는 센트럴 파크가 있는 것처럼 여의도에는 여의도공원이 자리한다. 푸르른 숲세권을 온전히 누릴 수 있고 휴식을 취하며 워라밸의 적절한 실현이 가능하다. 한강도 가까워 운동, 레저 활동도 언제든지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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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더 위크앤 리조트를 운영하는 트리니티디엔씨, 공유주거 1위 업체 홈즈컴퍼니가 위탁운영을 하여 프리미엄의 가치를 높인다. 수분양자와 위탁운영사간의 체결로 사전에 시행사와 체결한 위탁운영사 선정계약을 바탕으로 하여 업무 범위, 정산방식 등이 위탁으로 진행된다. 예약, 호텔 로비 사용, 체크인/체크아웃 등도 비대면으로 가능하고 납부나 계약관리는 앱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한편,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이달 중 본격적인 분양을 진행한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