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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을 통해 데뷔한 김상우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SBS '육룡이 나르샤', '리턴', MBC '이리와 안아줘' 등 많은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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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뛰어난 캐릭터 해석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김상우는 훈훈한 비주얼과 깊이 있는 연기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와 함께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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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앤플러스는 오랜 시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쌓은 매니지먼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앞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비롯, 스포츠 에이전시와 음반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관련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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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