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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경기에선 선발출전해 0-0으로 맞선 4회 초 1사 1, 2루 상황에서 우전 적시타를 때려내 선취타점을 안겼다. 이날 KIA는 2대1로 신승을 거둬 5연패를 탈출했다. 나지완이 배달한 타점 순도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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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감독은 24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나지완의 타이밍은 100% 돌아온 것 같지 않다. 다만 부상 이후 1군에 복귀하는 시간이 길어 타이밍이 완벽하게 돌아오는 건 어려운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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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최형우가 빠진 상황, 나지완은 KIA에 '천군만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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