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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발리 햇살 즐기다 기미 생겼네 "날씨 너무 좋아..에잇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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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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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너무 좋네요 오늘. 기미는 덤. 에이 몰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끈나시, 핫팬츠 등을 입은 가희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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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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