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발리 햇살 즐기다 기미 생겼네 "날씨 너무 좋아..에잇 모르겠다" by 정유나 기자 2021-06-26 17:02:3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너무 좋네요 오늘. 기미는 덤. 에이 몰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끈나시, 핫팬츠 등을 입은 가희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