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대원 교수와 국가지정음압병동 심성재 수간호사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 교수는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금까지 일 평균 150건 이상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하며, 환자들을 위해 헌신해 왔다. 또 새롭게 개발된 여러 진단키트들 가운데 신뢰성은 높이고, 검사 시간은 단축할 수 있는 키트를 발굴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심 간호사는 중환자실 수간호사로 근무하다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이를 전담하는 국가지정 음압병상 수간호사로서 지금까지 책임감 있게 근무해오고 있다.
중증의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병상의 책임자로서, 환자는 물론 간호사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특히 감염관리실과 연계해 보호구의 올바른 착용 교육 등 철저한 병실 환경 관리 및 직원들의 감염관리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