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축구선수 이호의 아내이자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가 한채아에게 '몹쓸 짓'을 사과했다.
양은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연습 중에 채아 언니한테 몹쓸 짓을...ㅋㅋㅋㅋ 언니 날 때려요. 제발 때려줘요. 이 와중에 영상 찍고 있던 한 수 앞에 있는 우리의 남메시! 역시 최고들이다 ㅋㅋ 아이고 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골키퍼 양은지가 걷어낸 공이 한채아의 얼굴에 맞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감싸는 한채아를 보고 당황한 양은지는 다가가 미안함을 드러냈고, 한채아는 장난스레 밀쳐내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은지는 영상에 다시 한번 "언니 날 용서해요"라고 자막을 넣어 미안함을 전했다. 이에 한채아는 "때리라는 거 너무 웃겨"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양은지와 한채아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