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골키퍼 양은지가 걷어낸 공이 한채아의 얼굴에 맞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감싸는 한채아를 보고 당황한 양은지는 다가가 미안함을 드러냈고, 한채아는 장난스레 밀쳐내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양은지와 한채아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