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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골프 연습 중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청소년 시합을 앞두고 있는 송지아. 이에 집중한 채 골프 연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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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군산, 무안, 백제. 박기사 힘들어 죽겠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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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우리집 선풍기"라며 영상을 게재, 송지아는 풀어헤친 머리를 천천히 돌렸다. 이때 박연수는 "중"이라고 하더니 이내 "강"이라고 외쳤다. 그러자 송지아는 이에 맞춰 머리를 빠르게 돌리는 등 인간 선풍기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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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