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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진출을 위해 승리가 꼭 필요했던 포항은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포항은 3승1무1패 승점 10점 2위를 유지하게 됐다. 조 선두 나고야 그램퍼스(일본)와의 간격을 줄이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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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교체로 투입된 김륜성의 크로스를 이승모가 헤딩슛으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를 맞고 튀어나왔다. 포항으로서는 땅을 쳐야했던 순간. 결국 경기는 0대0으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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