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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박사 학위 이상만 지원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 석사 학위 이상으로 신청 자격을 완화해 식품 및 농축산업 분야의 더욱 다양한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 지원비 또한 기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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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를 통해 최대 6건의 연구를 선정하고 석사 학위 연구자에게는 최대 500만원을, 박사 학위 연구자에게는 1000만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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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양이건장학재단은 삼양식품의 창업주인 故 이건 전중윤 명예회장이 1970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식품 관련 학술연구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장학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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