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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는 역동적인 베이스 라인과 기타 리프, 시원하고 경쾌한 드럼이 어우러진 펑키한 분위기의 팝 장르 곡이다. 운명 같은 인연을 마주한 순간을 미술관 속 그림 '모나리자'를 접한 모습에 빗대어 표현했다. 인상적인 멜로디에 감미로운 세븐의 목소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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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NFT 오픈마켓 플레이스인 'NFT 매니아'를 통해 각각 우리말 가사와 영어 가사 두 버전으로 녹음 제작한 음원을 별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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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Non 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한 토큰)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에 복제가 불가능한 고유의 인식값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다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세상 하나뿐인 콘텐츠 자산'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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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도 이번에 NFT 음원을 내놓기로 하면서 자신의 노력이 담긴 소중한 콘텐츠를 통해 더욱 직접적이고 긴밀히 소통하게 된 셈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