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도 움직이고 있다. 사실 쇼는 아직 2년 넘게 계약기간이 남아 있다. 연장 옵션까지 있다. 하지만 4일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유는 우승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쇼를 붙잡기 위해 다음 몇달 안에 새로운 계약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래저래 이번 유로2020은 쇼에게 큰 의미로 남을 듯 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