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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컨디션 관리를 돕고자 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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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남녀 화랑관, 휴게실, 메디컬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서 비치되어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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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송승호 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저희 바디프랜드도 대한민국 헬스케어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으로 끊임없이 헬스케어 기술 개발에 매진해 글로벌 1위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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