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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25살 애셋맘 비주얼이라니...제대로 꾸미니 걸그룹 미모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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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이돌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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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쁘 만났던 날 인 것 같은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 촬영 중인 율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인과의 약속을 위해 외출에 나선 율희. 이때 과즙미 가득 느껴지는 핑크빛 볼터치와 러블리한 빨간 입술이 인상적이다.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 중인 눈빛은 매혹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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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율희는 아이 셋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아이돌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율희는 최근 시댁 위층으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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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율희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시부모님과 한 건물에서 사는 모습을 공개했다. 율희와 최민환은 연습실로 쓰던 반지하에서 신혼 생활을 했으며, 1층에는 최민환의 부모님이 거주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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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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