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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맨몸 운동 중인 아들 태준 군의 모습이 담겼다. 태준 군은 철봉에 매달려 곡예 수준의 운동 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지켜보는 이들도 환호하게 하는 태준 군의 운동신경에 엄마 박지연은 뿌듯함을 보였다. 태권도 5단인 아빠 이수근의 운동 신경을 그대로 물려 받은 태준 군의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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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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