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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아르헨타니 출신의 23세 젊은 수비수. 2019년 잠재력을 인정 받아 유벤투스와 5년 장기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경험을 쌓기 위해 곧바로 임대를 떠났다. 유벤투스 이적 전 자신의 원소속팀이던 제노아에서 한 시즌을 보냈다. 그렇게 경험을 쌓고 지난 시즌을 앞두고는 아탈란타와 2년 임대 계약을 다시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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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로메로의 이런 활약상을 일찌감치 지켜보던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의 영입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뿐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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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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