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갤럭시티: 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소셜 VR 메타버스 서비스를 선보이고 3년간 글로벌 서비스를 하고 있는 맘모식스의 개발력이 담긴 '갤럭시티' 브랜드의 차기작으로, 국내 각지의 도시 및 관광지를 가상 공간에 구현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미니게임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메타버스 서비스다. 맘모식스는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명동과 광장시장 일대를 가상세계에 구현한 시연 영상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맘모식스 유철호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관광은 첨단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의 지자체들과 협력해 우수한 국내 관광자원을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고 메타버스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문화를 창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