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음바페 안되면 모하메드 살라'
스페인 매체 피차제스는 16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 여름 PSG 킬리안 음바페 영입이 되지 않으면,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와 계약 맺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원대한 목표가 있다. 예전, '갈락티코 정책'과 같은 초호화 공격진을 구성하는 것.
음바페와 함께 동시에 얼링 할란드를 노리고 있다.
단,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재정적 부담감과 함께, 경쟁자가 너무 많다. PSG는 음바페를 이번 여름 팔지 않는다고 말한 상태이고, 할란드의 경우에도 도르트문트가 올 시즌 잔류시키는 게 목표라고 말하고 있다.
게다가 두 선수에 대한 명문클럽들의 러브콜이 적극적이다. 구체적 이적료와 스왑딜까지 거론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대표적이다.
음바페는 2022년까지 계약돼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격진 보강이 필요하다. 음바페가 현실적으로 이번 여름 쉽지 않다면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를 원한다.
살라는 리버풀과 이상기류가 흐른다. 리버풀 역시 지난 시즌 부진으로 팀 개편을 하려는 상황이다. 그 중 살라와 리버풀 사이의 '이상 기류'는 여러 차례 포착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