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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원대한 목표가 있다. 예전, '갈락티코 정책'과 같은 초호화 공격진을 구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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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재정적 부담감과 함께, 경쟁자가 너무 많다. PSG는 음바페를 이번 여름 팔지 않는다고 말한 상태이고, 할란드의 경우에도 도르트문트가 올 시즌 잔류시키는 게 목표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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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2022년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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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리버풀과 이상기류가 흐른다. 리버풀 역시 지난 시즌 부진으로 팀 개편을 하려는 상황이다. 그 중 살라와 리버풀 사이의 '이상 기류'는 여러 차례 포착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