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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진은 미국의 한 식당을 방문해 라자냐 인증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맛있게 차려진 음식보다 이진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진은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두꺼운 뿔테 안경, 민낯으로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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