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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스는 안드레 자르딘 감독(41)이 이끄는 브라질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와일드카드(24세 초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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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정도가 남은 미션으로 여겨졌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출전을 노리는 '욕심쟁이' 알베스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올림픽 금메달도 욕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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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딘 감독은 "알베스는 리더, 위너, 모범적인 선수, 국가대표팀의 상징이다. 남다른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다. 모든 브라질 선수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다"며 "게다가 올림픽 대회에 출전해본 적 없다. 완벽한 '결혼'인 셈"이라고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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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히샬리송(24·에버턴)를 비롯해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더글라스 루이스(24·애스턴 빌라), 가브리엘 마르티넬리(20·아스널), 헤이니에르(19·도르트문트), 파울리뉴(21·레버쿠젠), 마테우스 쿠냐(22·헤르타베를린) 등을 발탁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