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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젠 내가 할 수 있는 건 혼자 씩씩하게"라며 혼자서도 전동 드라이버로 우체통을 고치는 씩씩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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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아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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