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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디 프로필 촬영 중인 남편 윤승열 옆에서 함께 촬영 중인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영희. 이때 윤승열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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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가족사진 하나 생겼다"면서 "뒤늦게 저도 다이어트 시작했어요"라며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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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개월 동안 수고했다"며 "노력해도 안되는 게 있다 생각하고 살아온 나, 노력해서 안되는 게 없다는 걸 보여준 승열이. 존경해. 항상 많이 배운다"면서 남편을 향한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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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