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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컨소시엄은 8호선 18개 역사를 가상공간에 재현하는 디지털트윈, 역사 내 사각지대를 해소한 지능형 CCTV, 역사 내에서 쓰러진 승객을 탐지할 수 있는 입체형 밀리미터웨이브(mmWave) 레이더 등을 통해 스마트스테이션을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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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CCTV가 딥러닝 기반의 영상 분석을 통해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교통약자(휠체어, 시각장애인 등) 서비스, 코로나에 대비한 마스크 미착용자 검색 등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서비스도 제공한다. 나아가 승객들의 부정승차를 탐지하고 이를 빅데이터 시스템과 연계해 다양한 정책 수립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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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관계자는 "LG유플러스는 1~4호선 스마트스테이션 구축 사업의 기술평가 1위에 오르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며 "8호선 사업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지하철/철도 스마트스테이션 분야에서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넘버원 지하철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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