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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에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메시지'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나게 된 박지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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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첫 번째 미니앨범 '오클락'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변신한 박지훈은 두 번째 미니앨범 '360',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더블유'를 통해 풍부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첫 번째 정규앨범 '메시지'를 통해 치명적인 남성미와 사랑스러움을 오가는 등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하며 대체불가한 솔로 아티스트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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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푸른 봄' 종영 이후에도 광고, 드라마 등 각 분야의 섭외 물망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박지훈이 다시 가수로 선보일 팔색조 매력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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