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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프로데뷔 이후 LPGA, KLPGA, 유러피언 투어 통산 19승에 빛나는 고진영은 도쿄 올림픽 골프 국가대표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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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세계적인 선수와 동반자가 돼 기쁘다. 고진영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동반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리쥬란이 각인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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