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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암 환자 보호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요청한 고아성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고아성과 자매들의 기부금 천 만원은 그 일환으로 저소득 가정의 간병비 지원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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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아성은 올해 하반기 '크라임 퍼즐'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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