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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일련의 매체는 '바란의 올드트라포드행이 임박했다. 이번주 초 맨유가 레알마드리드와 4100만 파운드(약627억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면서 '메디컬 테스트만 남겨둔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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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친애하는 라파, 나는 최근 몇년간 함께 나눈 우정, 동료애, 수많은 승리들에 대해 네게 감사를 전하고 싶어. 새로운 무대에서도 행운을 빌어. 틀림없이 아주 재미있을 거야"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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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국대 라모스와 프랑스 국대 바란은 레알마드리드의 철벽수비를 책임지며 3번의 리그 우승, 4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 총 18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환상의 파트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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