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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식탁 위에는 짜장면과 짬뽕, 그리고 와인이 놓여져 있다. 한유라는 "나 오늘 고생했으니까 와인 한 잔. 안주는 애들이 남긴 짜장면, 짬뽕"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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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한 카페 폐업 소식을 전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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