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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손은서는 브레인 면모를 발휘한 콜팀 지령팀장으로서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며 수사의 힘을 더해주는 신뢰감 있는 보조를 톡톡히 해내 극의 활력을 더욱 불어넣었다. 보직을 옮긴 출동팀에서는 용감하고 발 빠르게 현장 사건을 대처하는 것은 물론, 여성 피해자들을 케어해주는 탁월한 역량까지 보여줬다. 손은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부딪히고 노력하며 더욱 단단하게 성장한 박은수 캐릭터의 모습을 그려내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존재감을 발산,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섬세한 연기력과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큰 호평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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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은서는 "하지만 배우분들, 스텝분들과의 단합과 친밀한 호흡으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보이스4'를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현장에서 함께 한 모든 배우, 스텝분들에게 고생하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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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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